매일신문

안동서 술 취한 30대, 흉기 휘둘러 2명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경찰서는 28일 술 취한 상태에서 흉기를 휘둘러 유흥주점 업주 등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A(37)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8일 오전 1시 20분쯤 안동시 운흥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업주 B(48·여) 씨가 술값(13만원)을 요구하자 흉기로 목을 찌른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이날 오전 1시 25분쯤 주점에서 70m가량 떨어진 인근 편의점에 들어가 돈을 요구하며 편의점 업주 C(50) 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도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흉기를 휘두르며 저항하는 A씨와 격투 끝에 붙잡았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