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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대구경북박람회]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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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은어축제에 참가한 관광객들이 반두잡이 체험을 하고 있다.
은어축제에 참가한 관광객들이 반두잡이 체험을 하고 있다.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전원생활 녹색도시 봉화'라는 주제로 문화·관광·행정 등 다양한 분야를 홍보한다. 박람회에서 봉화군은 민선 7기 군정 운영의 핵심 시책이자 지역경제를 살리는 첫 걸음인 '봉화퍼스트'를 비롯해 '군민 직접 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 등을 보여줌으로 녹색도시 봉화의 위상을 대내외에 알릴 계획이다.

봉화의 청정자연과 관광자원도 집중적으로 알린다.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백두대간협곡열차와 '2016년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분천산타마을', '남한의 소금강'으로 불리는 청량산, 세계 최남단 열목어 서식지인 백천계곡 등을 봉화 대표 관광지로 적극 홍보한다. 5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축제로 꼽힌 '봉화은어축제'와 가을의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봉화송이축제' 등 축제도 빼놓을 수 없다.

봉화군 로고
봉화군 로고

봉화군의 미래도 선보인다. 테마형 전원주택 단지, 루지 체험장(185억원), 세계 최장 900미터 규모의 모험의 다리(420억원), 베트남타운(420억원) 등을 조성하는 봉화의 미래 비전도 함께 제시한다.

봉화군의 핵심 시책인 봉화퍼스트 로고.
봉화군의 핵심 시책인 봉화퍼스트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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