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라이브 5월 2일 힌트는 '요즘에는 등골탑이라고도 해요!'이다.
정답은 바로 '대학'이다. 소위 '등골 빠진다'는 표현처럼 부모님의 등골이 휘어지게 일해서 마련한 돈으로 비싼 등록금을 내기 때문이다. 등골탑이란 그돈으로 쌓은 대학교 건물을 속되게 이르는 말인 것이다.
특히 한국은 'OECD 교육지표 2009'에 따르면, 대학(4년제 대학+전문대학) 교육비(등록금과 공적지원 등을 합친 개념)의 절대 규모 자체가 8564달러(약 1003만원)로 OECD 최하위권이다. OECD 평균은 1만2336달러(약 1444만원)다. 한국보다 교육비가 낮은 나라는 헝가리·폴란드·슬로바키아·멕시코 등이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