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 시즌 최고 호투에도 4승 실패한 류현진 연봉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A 다저스의 투수 류현진. 연합뉴스.
LA 다저스의 투수 류현진. 연합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LA 다저스)이 눈부신 호투 속에 올 시즌 최다 이닝을 소화했으나 시즌 4승 달성에는 아쉽게 실패했다.

류현진은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8이닝 동안 사사구 없이 삼진 6개를 잡아내며 안타 4개로 1점만을 내줬다.

류현진은 올 시즌 최고의 호투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류현진은 올 시즌 처음으로 8회까지 던졌다. 이전까지는 7이닝 투구만 2차례 있었다.2013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래로는 개인 통산 3번째다.

부상 복귀 후 두 번째 등판에서 류현진은 올 시즌 최다 이닝에 이어 한 경기 최다 투구 수인 107개를 던지며 우려를 말끔히 씻어냈다. 메이저리그 최고의 좌완 투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샌프란시스코의 에이스 매디슨 범가너를 넘어선 호투였기에 더욱 빛을 발했다. 범가너를 넘어선 류현진의 연봉은 1천790만 달러(약 207억 8천만원)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