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사의기적)꼬마 자매, 방송 보고 후원동참 "내 친구 도와주고싶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구 복현동 하노아 하노엘 자매

대구 북구 복현동에 살고 있는 하노아(5), 하노엘(4) 자매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에 참여해 235번째 천사가 됐다. 하노아, 하노엘 양은 TV를 보다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알게 됐고 부모를 통해 '내 친구를 돕고 싶다'고 의사를 전달해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 이들의 어머니 김누리(33) 씨는 "아직 아이들이 후원의 뜻을 모를만큼 어리지만 자랑스러웠다" 며 "왜 나누어야 하는지, 사회에 어떤 변화를 주는지에 대해서도 가르쳐주고싶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