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군 신원면 수옥마을, 담장에 벽화로 마을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을테마 담은 벽화, 볼 때마다 마음 설레

거창군 신원면 수옥마을 주민들이 마을 담장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거창군 신원면 수옥마을 주민들이 마을 담장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거창군 신원면 새마을협의회가 수옥마을에서 진행한 희망나눔 마을벽화 그리기 사업이 마을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경남도 새마을회에서 추진한 공모사업에 거창군 새마을회가 선정됨에 따라 진행됐다.

새마을 남·녀지도자와 수옥마을 주민 20명은 마을에 맞는 테마로 그림을 그리면서 아름다운 마을 꾸미기는 물론, 주민들의 단합된 마음도 재확인했다고 입을 모았다.

이영근 수옥이장은 "회색 콘크리트가 색깔이 다양해질수록 주민들의 마음도 활기차고 밝아졌다"고 기뻐했다.

김병길 신원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이웃과 함께 마을을 가꾸고 협력하면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서로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사업들을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