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군 신원면 수옥마을, 담장에 벽화로 마을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을테마 담은 벽화, 볼 때마다 마음 설레

거창군 신원면 수옥마을 주민들이 마을 담장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거창군 신원면 수옥마을 주민들이 마을 담장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거창군 신원면 새마을협의회가 수옥마을에서 진행한 희망나눔 마을벽화 그리기 사업이 마을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경남도 새마을회에서 추진한 공모사업에 거창군 새마을회가 선정됨에 따라 진행됐다.

새마을 남·녀지도자와 수옥마을 주민 20명은 마을에 맞는 테마로 그림을 그리면서 아름다운 마을 꾸미기는 물론, 주민들의 단합된 마음도 재확인했다고 입을 모았다.

이영근 수옥이장은 "회색 콘크리트가 색깔이 다양해질수록 주민들의 마음도 활기차고 밝아졌다"고 기뻐했다.

김병길 신원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이웃과 함께 마을을 가꾸고 협력하면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서로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사업들을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