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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윤 집 공개에 "의심스러워"…한끼줍쇼 조작 의혹 불 지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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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한끼줍쇼에 스티브J·요니P의 저택이 공개되면서 한끼줍쇼
JTBC 한끼줍쇼에 스티브J·요니P의 저택이 공개되면서 한끼줍쇼 '연예인 섭외' 조작 방송 의혹에 불을 지폈다. 한끼줍쇼 캡처

JTBC 한끼줍쇼에 스티브J·요니P의 자택이 공개되면서 한끼줍쇼 '연예인 섭외' 조작 방송 의혹에 불을 지폈다.

8일 방송된 한끼줍쇼에서 서울 중구 다산동을 찾은 이경규, 윤진이가 패션디자이너 부부인 스티브J·요니P의 자택에서 '한끼 얻어먹기'에 성공했다.

방송에서 이경규와 윤진이가 방문한 집에서 육아 도우미가 집주인을 '스티브윤'이라고 불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이들은 스티브J·요니P 부부였다.

한끼줍쇼에 연예인, 아나운서 출신 등 셀럽의 출연이 잦아 일각에선 조작 방송 의혹도 나오고 있다. 스티브J·요니P의 등장으로 조작 방송 의혹에 불이 붙는 상황.

앞서 배수빈 전 아나운서와 신민정 전 기상캐스터가 한 끼를 제공했으며, 출연자들이 소녀시대 서현과 이휘재의 집을 찾아내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한끼줍쇼 방현영 PD는 지난 1일 JTBC 팟캐스트에 출연해 "조작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며 "기획의도에서 말했듯, 현장의 이야기를 담으려 탄생한 프로그램이다. 정말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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