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헌팅턴병(헌팅턴 무도병) 다시 관심 UP…닥터 프리즈너 마지막회 결정적 요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닥터 프리즈너 이재준(최원영 분). KBS2
닥터 프리즈너 이재준(최원영 분). KBS2

헌팅턴병(헌팅턴 무도병)이 15일 저녁 다시 화제다. KBS2극중 이재준(최원영)이 앓고 있는 질환이어서다. 수감된 교도소에서 이 질환 때문에 생명까지 잃을만한 상황이 보여진 것.

안면경련과 함께 손, 어깨, 다리 등의 여러 신체부위가 자신의 의도와 상관없이 움직인다. 마치 춤을 추는 것과 같은 이러한 모습 때문에 무도병이라는 이름도 붙었다.

발병 시기는 35~40세가 대부분이다. 남녀 간 발병률 차이는 없다.

헌팅턴병은 뇌 손상을 계속 이끌어 내어 결국 사망에까지 이르게 한다. 현재까지 특별한 치료법은 나오지 않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