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동구 봉무공원 나비생태원 일대에서 곤충과 자연 테마 축제인 '곤충 페스티벌'을 연다.
축제에는 희귀 곤충 및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이 전시되며, 식용 곤충 시식행사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관도 마련된다. 특설무대에서는 곤충 마술공연과 '유튜버와 함께하는 곤충이야기' 등 주요 관람객인 어린이들이 곤충과 자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됐다.
이밖에 개막식이 열리는 다음달 1일 오후 1시부터는 1천여명의 시민들이 신발을 벗어두고 봉무공원 단산지 주변을 걷는 '단산지 맨발걷기 대회'가 진행된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대구에서 유일한 곤충 전시공간이 있는 봉무공원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문화관광 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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