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짓말 논란' 윤지오, 작별 인사 전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윤지오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 윤지오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19일, 故 장자연 사건의 증인인 윤지오가 SNS를 통해 안부를 알렸다.

윤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부터는 온전히 나만의 시간을 가지려한다"며 "그동안 나를 지지해준 사람들에게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이어 그녀는 "나를 미워한 사람들 또한 모두 귀한 분들이니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지오는 김수민 작가로부터 개인적 이익으로 故 장자연 사건에 접근했다며 고소를 당한 후, 지난달 24일 캐나다로 출국했다. 이후 그녀의 이모부라고 주장하는 이 또한 윤지오의 후원금 사용처에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더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