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자연 사건' 故 장자연은 누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 장자연 씨
고 장자연 씨

20일 고 장자연 씨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등장하는 등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 장자연 씨는 배우로 1980년 1월 25일 전라북도 정읍 출생이다. 2009년 3월 7일 향년 2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고 장자연 씨는 2006년 롯데제과 CF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같은 해 드라마 '내사랑 못난이'에 출연했으며 2009년 '꽃보다 남자'로 얼굴을 알렸다.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 '정승필 실종사건' 등에도 출연했다.

고 장자연 씨는 2009년 3월 7일 자택 계단에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됐다. 그는 기업인과 유력 언론사 관계자, 연예기획사 관계자 등에게 성 접대를 했다고 폭로한 문건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장자연 사건'이라 불린 이 사건은 숱한 의혹을 낳았으며, 검찰과거사위원회가 재조사에 나섰다. 그러나 20일 과거사위는 "장자연 씨의 문건은 사실일 가능성이 높지만 이른바 접대 리스트의 실체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결론 내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