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열애설' 현빈, 손예진 박지은 작가 신작에서 재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 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박지은 작가의 신작으로 재회한다.

22일, 현빈과 손예진이 tvN 새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가제)의 두 주인공으로 확정됐다는 소식을 알렸다. '사랑의 불시착'(가제)은 SBS '별에서 온 그대', SBS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으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해당 드라마는 어느 날 돌풍으로 인한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녀를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장교 리정혁(현빈)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이는 올해 하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가제)의 두 주인공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1월, 미국 LA 현지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