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열애설' 현빈, 손예진 박지은 작가 신작에서 재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 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박지은 작가의 신작으로 재회한다.

22일, 현빈과 손예진이 tvN 새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가제)의 두 주인공으로 확정됐다는 소식을 알렸다. '사랑의 불시착'(가제)은 SBS '별에서 온 그대', SBS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으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해당 드라마는 어느 날 돌풍으로 인한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녀를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장교 리정혁(현빈)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이는 올해 하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가제)의 두 주인공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1월, 미국 LA 현지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