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이 22일 '수성범어W' 단지에 대해 3.3㎡당 평균 2천57만원의 분양가로 분양을 승인했다.
범어동 189-2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 지상 59층 5개동으로, 아파트 393가구(특별공급 117·일반공급 276가구)와 오피스텔 528실을 일반 분양한다.
공급금액은 전용면적 84㎡ 5억9천833만∼7억3천600만원, 전용 102㎡ 7억2천400만∼8억8천900만원이다. 오피스텔은 전용 84㎡가 4억9천700만∼6억745만원이고, 78㎡는 4억6천320만∼5억6천625만원이다.
3.3㎡당 평균 분양가가 종전 최고가인 '힐스테이트 범어'(2천58만3천원)보다 낮고, 학군과 입지 등에서 강점이 있는 수성구 범어네거리 초역세권이라는 점에서 청약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IS동서는 23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28일 특별공급, 29일 일반공급분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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