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수성범어 W' 3.3㎡당 분양가 2천57만원…23일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반분양 아파트 293가구, 오피스텔 528실…29일 1순위 청약

올 상반기 대구 분양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올 상반기 대구 분양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수성범어W' 주상복합단지가 22일 분양 승인을 받았다. IS동서 제공.

대구 수성구청이 22일 '수성범어W' 단지에 대해 3.3㎡당 평균 2천57만원의 분양가로 분양을 승인했다.

범어동 189-2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 지상 59층 5개동으로, 아파트 393가구(특별공급 117·일반공급 276가구)와 오피스텔 528실을 일반 분양한다.

공급금액은 전용면적 84㎡ 5억9천833만∼7억3천600만원, 전용 102㎡ 7억2천400만∼8억8천900만원이다. 오피스텔은 전용 84㎡가 4억9천700만∼6억745만원이고, 78㎡는 4억6천320만∼5억6천625만원이다.

3.3㎡당 평균 분양가가 종전 최고가인 '힐스테이트 범어'(2천58만3천원)보다 낮고, 학군과 입지 등에서 강점이 있는 수성구 범어네거리 초역세권이라는 점에서 청약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IS동서는 23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28일 특별공급, 29일 일반공급분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