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0주기 추도식이 22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진행된다.
오전에는 일정이 없다. 이날 오후 2시부터 대통령묘역에서 추도식이 진행된다.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해 추도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공식 추도사는 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가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는다.
정태춘, 박은옥 및 노래를 찾는 사람들(노찾사)의 추모공연도 있다.
전체 순서는 이렇다.
국민의례
유족 인사말
특별 영상 사영
추도사
추모공연
이사장 인사말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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