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왼손잡이 아내'는 총 103부작으로 100부작에서 3부 연장됐다. 마지막회는 5월 31일(금요일) 방영될 예정이다. 마지막회 까지 앞으로 7회가 남았다.
박수호(김진우)는 오창수(강남길)의 눈 수술로 인해 병원으로 향하려 한다. 하지만 오산하가 검찰에 소환됐다는 소식에 검찰청으로 달려간다. 그는 "꼭 빼내주겠다"라고 오산하에게 약속한다.
그 시각 오창수(강남길)의 수술 시간이 다가오고 백금희(김서라)는 김남준(진태현)에게 "부탁이다. 산하 아빠만이라도 병원에 보내달라"라고 무릎까지 꿇고 사정한다.
김남준은 오창수를 태우고 병원으로 향한다. '왼손잡이 아내'제작진은 오늘 방송에 첸 일당과의 추격전을 예고해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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