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한국인의 밥상' 진행자, 배우 최불암이 23일 방송에서는 셰프로 나선다.
직접 칼을 들고 파로 '파기름'을 만드는 것.
최불암은 꽤 간단한 파기름 레시피를 소개하며 근황도 알릴 예정이다.
최불암은 최근 과거 동명의 드라마에서 맡았던 배역인 '수사반장' 콘셉트로 박은빈과 함께 주택연금 tv cf에 출연했고, 그보다 조금 앞서 과거 금성사(현 LG전자) 백조 세탁기 cf에 출연한 점을 바탕으로 LG세탁기 tv cf 모델로도 나선 바 있다.
최불암은 현재 드라마와 영화 등에 출연하지 않고 있다. 대중들은 한국인의 밥상 프로그램, 그리고 cf 같은 짤막한 영상물들로 나마 tv에서 최불암의 근황을 확인할 수 있는 상황이다.
한편, 최불암 나이는 올해 80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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