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리머니 논란' 박규현 누구? 나이는? 포지션은? 논란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축구선수 박규현이 31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등장하는 등 화제다. 박규현 선수
축구선수 박규현이 31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등장하는 등 화제다. 박규현 선수

축구선수 박규현이 31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등장하는 등 화제다.

박규현은 2001년 4월 14일생으로 만 18세다. 포지션은 수비수(DF). 신장 181cm, 체중 71kg이다.

현재 울산현대고 소속으로 뛰고 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공격수, 수비수 가리지 않고 기회가 주어지는 대로 나섰고, 2018 K리그 U-18 챔피언십에선 전 경기 수비수로 출전했다.

울산 현대고는 당해 K리그 U-18 챔피언십에서 서울 오산고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박규현의 롤모델은 2002 월드컵의 '레전드'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규현을 비롯한 한국 U-18 축구 대표팀은 지난 29일 중국 청두에서 열린 2019 판다컵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장난스러운 세리모니를 해 비난을 사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