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서유리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지난 30일 진행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녹화에서, 서유리가 결혼 계획을 밝힌 사실이 알려졌다. 이날 녹화에서 서유리는 올해 남자친구와 결혼을 계획 중이며, 현재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서유리의 예비 신랑은, 그녀가 지난 2일 '해피투게더4'에서 공개한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이다. 현재 예비 신랑의 나이 및 직업은 정확히 알려진 바 없다.
한편 서유리는 1985년 생으로 올해 35세이며,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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