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중국 현지매체인 장난(江南)만보에 따르면 장쑤성 장인(江陰)시에 거주하는 장(張) 모씨가 최근 1자오(0.1위안·약 17원)짜리 동전이 든 마대자루 81개로 자동차 대금을 내 화제가 되고 있다.
장씨가 이번에 구매한 차량은 새로 출시된 14만2천900위안(약 2천454만원) 짜리 신재생에너지 차다. 자동차 대리점에서 차량 8대가 나와 장씨의 집에서 동전을 옮겨갔다. 대리점 직원은 "손에 쥐가 날 때까지 돈을 세는 일이 진짜로 일어났다"면서 "은행에 연락했고, 돈을 다 세는 데 3주 정도가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