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왕벌 같은 장모와 부지런한 초보 양봉 부부의 이야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인간극장' 6월 10일 오전 7시 50분

KBS1
KBS1 '인간극장'

KBS1 TV '인간극장'이 10~14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부산에서 배 엔진을 만드는 기술자였던 황민철(39) 씨와 전업주부였던 손옥임(36) 씨는 손 씨의 친정어머니 권유로 양봉을 시작한다.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 양봉, 벌에 쏘이는 것은 예삿일이고 일벌들보다 더 부지런해야 꿀을 뜰 수 있다.

4대가 북적이는 대가족 생활이 처음인 사위 민철 씨는 장모님의 걱정과 당부가 그저 부담스럽다. 매사에 추진력 강하고 여왕벌 같은 장모님 때문에 작년에는 '황 서방 가출 사건'까지 있었다. 그런 엄마와 남편 사이에서 옥임 씨는 중재하느라 피곤하다. 아카시아 꽃이 필 무렵, 초보 양봉 부부는 아이들을 맡기고 이동 양봉을 떠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