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06.10]매미야TV, "못살겠다. 폭발직전! 최악의 지역 경기지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권세호 경제평론가(서울경제TV MC) 출연, 최악의 경기 분석

유튜브| https://youtu.be/ZiPVqj0FIiY

TV매일신문 매미야 뉴스방송(매주 월요일 방영)에 권세호 경제평론가(서울경제TV MC, 삼영회계법인 대표)가 출연, 장기불황의 국내 경제상황과 대구경북지역의 최악의 경기지표에 대해 분석했다.

한국과 미국 공인회계사(CPA) 자격증을 동시에 갖고 있는 권 평론가는 이날 방송에 출연해서 "지역의 경기가 최악의 상황을 맞고 있으며, 이제는 폭발직전"이라며 "기업가들과 자영업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어야 한다. 그래야 서민들에게도 돈이 돌고, 일자리도 생긴다" 일침을 놨다.

그는 또 '7년 만에 경상수지 적자' 뉴스를 분석하면서 "우리나라 경상수지는 상품수지(수출-수입) 흑자를 서비스수지, 본원소득수지, 이전소득수지 적자가 갉아먹는 구조"라며 "이제 우리나라 경제의 핵심축인 수출에 문제가 생기면, 경제 근본이 흔들릴 수 있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대구 경제악화에 대한 우려도 했다. 권 평론가는 "지난 4월 대구의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1% 감소했다. 특히 최대 수출국인 중국의 수출 물량이 40.9% 급감했다"며 "대구시는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조언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대구 시장 선거를 위해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내세우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있으며, 김 전 총리는 30일 출마 선언을 할 ...
중동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한국 정부는 '승용차 5부제'를 강화하고 대중교통 무임 이용 제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민간 부문 의무화도 검토...
대구시는 신청사 건립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공유재산 매각을 계획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매각이 지연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목표 금액...
미국이 치솟는 국제 유가를 억제하기 위해 이란산 원유 거래를 30일간 허용한 가운데, 이란의 수익 증가와 관련해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