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군 석적읍 한 이어폰 공장서 불 나 인접 공장까지 태우고 3시간여 만에 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서 추산 12억5천500여만원 피해 발생

소방대원들이 15일 칠곡군 석적읍 중리에 위치한 한 이어폰 완제품 검수공장의 불을 진화하고 있다. 칠곡소방서 제공
소방대원들이 15일 칠곡군 석적읍 중리에 위치한 한 이어폰 완제품 검수공장의 불을 진화하고 있다. 칠곡소방서 제공

15일 오후 8시 9분쯤 경북 칠곡군 석적읍 중리에 있는 한 이어폰 완제품 검수공장에서 불이 나 인접한 금형 가공제작공장 일부까지 태워 12억5천5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내고 3시간 1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 진화에는 소방차 33대과 진압대원과 의용소방대원 281명 등이 투입됐고, 소방당국과 경찰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