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약 혐의 박유천, 경매 오피스텔 위치 어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박유천 오피스텔 라테라스 위치, 네이버 지도
출처: 박유천 오피스텔 라테라스 위치, 네이버 지도

17일, 가수 박유천이 거주하던 삼성동의 오피스텔이 경매에 나와 화제다.

해당 오피스텔은 박유천이 6년 전 구입한 이후, 지난 4월 마약 혐의로 체포되기 전까지 살았던 곳이다. 이는 현재 삼성세무서 및 강남구 측에서 압류를 걸었으며, 금융회사와 기업에서 약 30억 원의 근저당을 설정한 상태이다. 더불어 지난 3월, 한 여성이 박유천을 상대로 고소해 약 1억 원의 가압류가 추가됐다. 현재 등기부등본상 채권총액은 총 50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유천의 오피스텔 경매 소식이 알려지자, 해당 오피스텔의 위치에 대해 궁금해 하는 네티즌들이 많다. 해당 오피스텔은 삼성동의 '라테라스'로, 9호선 봉은사역 근처에 위치해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