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가수 박유천이 거주하던 삼성동의 오피스텔이 경매에 나와 화제다.
해당 오피스텔은 박유천이 6년 전 구입한 이후, 지난 4월 마약 혐의로 체포되기 전까지 살았던 곳이다. 이는 현재 삼성세무서 및 강남구 측에서 압류를 걸었으며, 금융회사와 기업에서 약 30억 원의 근저당을 설정한 상태이다. 더불어 지난 3월, 한 여성이 박유천을 상대로 고소해 약 1억 원의 가압류가 추가됐다. 현재 등기부등본상 채권총액은 총 50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유천의 오피스텔 경매 소식이 알려지자, 해당 오피스텔의 위치에 대해 궁금해 하는 네티즌들이 많다. 해당 오피스텔은 삼성동의 '라테라스'로, 9호선 봉은사역 근처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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