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가 20일 오후 10시 5분에 방송된다.
미호 부부가 집 보러 가는 날에 맞춰 반차까지 쓰고 시부모님이 따라나선다. 집을 고르는 기준이 전혀 다른 부모님과 미호 부부는 서로의 의견이 좁혀지지 않는다.
혜상과 남편은 시아버지 제사 준비를 위해 부산 시가에 온다. 그런데 소파와 한 몸이 된 남씨 집안 남자들 대신 제사 준비는 혜상이 하게 된다. 고된 노동에 지친 혜상은 시가족들에게 모두가 쉬는 힐링 제사를 제안한다.
지난주 아영은 시가족과 함께 1박 2일 캠핑을 떠났다. 시어머니는 아들이 며느리 대신 식사 준비를 하는 모습이 못마땅하다. 분위기 전환을 위해 정태는 서바이벌 게임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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