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TV의 BJ '감스트'(본명 김인직)와 'NS 남순'(본명 박현우), '외질혜'(본명 전지혜)가 생방송 중 특정 여성 BJ를 성희롱했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19일 오전, 방송에서 외질혜는 NS남순에게 "여성 BJ A의 방송을 보며 XXX(자위행위를 뜻하는 비속어)를 치냐"고 물었다. 이에 NS남순은 폭소하며 "당연하지"라고 말했다. 이어 NS남순은 감스트에게 " 여성 BJ B를 보고 XXX를 친 적 있지?"라고 묻자 감스트도 "당연하지"라고 답했다. NS남순이 웃자 감스트는 "세 번 했다"고 답했다.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특정 BJ에 대한 성희롱이라며 세 사람의 발언을 비판했다. 이에 감스트는 "시청자분들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외질혜 또한 "생각 없는 질문으로 피해를 드려 죄송하다"며 "언급한 여성 BJ들에게 연락해 사과할 예정"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논란 이후 세 사람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는 등 연일 주목 받았다. 이에 세 사람의 나이 또한 화제다. 감스트는 1990년 생으로 30세, 남순은 1989년 생으로 31세인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외질혜는 1995년 생으로 올해 25세이며, 유명 BJ 철구의 아내인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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