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KBS 2TV '단 하나의 사랑' 19, 20회가 방송된다.
지난 19일 방송에서는 이연서(신혜선)가 어린시절 첫사랑인 유성우의 죽음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성우는 어린 시절의 김단이었다. 하지만 이연서는 김단이 유성우임을 알지 못한 채 유성우의 죽음을 괴로워했다. 그런 이연서에게 김단은 위로를 건네며 기다려달라고 말했다.
이후 그는 지강우의 집에 들어가 이연서와 똑같은 외모를 가진 여자의 사진을 발견했다. 하지만 김단은 사진 속 여자가 이연서가 아님을 확신했다. 이내 그는 지강우를 찾아가, "당신을 연서의 짝이라고 믿고, 연서가 당신을 사랑하게 되면 마음 편히 하늘로 돌아가려 했다"며 "하지만 이제 당신은 탈락이다"고 말한 후 돌아섰다.
그리고 김단은 곧바로 이연서에게 갔다. 그때, 이연서는 김단을 기다리며 나뭇잎으로 점을 치고 있었다. 이를 발견한 김단은 이연서에게 달려가, "사랑해"라고 고백한 후 키스했다.
이에 방송 직후 두 사람의 키스신은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주연 배우인 신혜선, 김명수, 이동건이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신혜선은 1989년 생(31세), 김명수는 1992년 생(28세), 이동건은 1980년 생(40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단 하나의 사랑'은 총 32부작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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