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른 아침 달성군 폐기물처리공장서 불, 처리 예정이던 폐기물 1t가량 소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차 15대, 소방대원 43명 출동해 1시간 만에 진화
경찰, 소방당국 화재 원인, 피해 규모 조사 중

21일 오전 7시 4분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 노이리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불은 공장 내 쌓여 있던 폐기물 1t 상당을 태우고 58분 만에 꺼졌다. 대구 달성소방서 제공
21일 오전 7시 4분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 노이리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불은 공장 내 쌓여 있던 폐기물 1t 상당을 태우고 58분 만에 꺼졌다. 대구 달성소방서 제공

21일 오전 7시 4분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 노이리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공장 내 쌓여 있던 폐기물 1t 상당을 태우고 58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차량 15대와 소방대원 43명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21일 오전 7시 4분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 노이리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난 가운데 처리장 바깥으로 쌓여있는 폐기물 더미가 보인다. 대구 달성소방서 제공
21일 오전 7시 4분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 노이리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난 가운데 처리장 바깥으로 쌓여있는 폐기물 더미가 보인다. 대구 달성소방서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