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진(사진)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최근 미국 뉴욕 UN 본부에서 열린 장애인권리협약(CRPD) 제12차 당사국회의에 정부대표단 일원으로 참석했다.
조 교수는 '사회통합 및 달성 가능한 최고의 건강 수준에 대한 권리'라는 주제로 개최된 원탁회의의 전문가 패널로 참여해 발표와 토론을 펼쳤다. 장애인권리협약 당사국회의에서 한국인이 패널로 참여한 것은 조 교수가 처음이다.
조 교수는 2010년 10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UN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ESCAP) 사회개발위원회 2차 회의에도 정부대표단의 일원으로 참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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