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저녁 퇴근길 무렵 서울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아울러 돌풍과 천둥, 번개 등이 동반될 수 있다.
이날 오후 6시 10분 기준으로 경기동부에 비구름이 위치해 있다. 이 영향으로 서울 도심도 오후 7시 전후로 동쪽 지역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오후 8~9시, 즉 1시간 동안 집중해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 시간대 강수확률이 60%에 이른다. 이후부터는 강수확률이 낮아진다.
현재 대기가 불안정한 까닭에 시간당 20mm 내외의 비가 집중적으로 내리는 곳이 있을 수 있고, 이에 따라 시설물 관린 및 안전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