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월척이다!'
울릉도·독도사랑 동해국제 낚시대회(주최 매일신문사, 주관 대구경북낚시연협회, 후원 경상북도·울릉군·새마을금고중앙회)가 14, 15일 울릉도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전국 낚시 동호인과 울릉도 현지 주민 등 300여 명이 참가해 낚시뿐 아니라 시상식겸 문화행사(울릉군 한마음회관)까지 함께했다.
메인행사인 낚시대회는 갑작스러운 기상악화로 당초 일정과 달리 첫날 예선전과 본선을 합쳐 수상자들을 결정했다. 대상 어종은 벵에돔 25cm 이상으로 순위는 최대어 한 마리의 길이로 평가했다. 단, 길이가 같은 경우 중량으로 결정했다.
그 결과 ▷1등 대상(아반떼 승용차 시상) 34.9㎝ 임행삼(제주시) 씨 ▷2등상(500만원 상당의 낚시용품과 현금 300만원) 31.5cm 최훈오(안동시) 씨 ▷3등상(300만원 상당의 낚시용품과 현금 200만원) 31.4㎝ 최종국(울릉군) 씨 ▷4등상(150만원 상당의 낚시용품) 29.8㎝ 김치윤(제주시) 씨 ▷5등상(100만원 상당의 낚시용품) 29.5㎝ 김재한(울릉군) 씨 ▷6등상(70만원 상당의 낚시용품) 29.5cm 이창무(서귀포시)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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