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신일철주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범기업 신일철주금, 7명에게 1억원씩 배상하라

일제강점기 때의 전범기업으로 당시 조선인들을 강제로 징용해 임금을 착취했다. 이 때문에 강제징용 피해자들부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당하고 있다.

신일철주금의 옛 기업명은 '신일본제철'. 서울고법 민사13부(부장판사 김용빈)는 26일 곽모 씨 등 7명이 신일철주금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신일철주금이 1인당 1억원씩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하지만 소송이 지연되는 동안 피해자 곽 씨 등은 모두 세상을 떠나 이날 항소심 선고를 지켜보지 못했다. 곽 씨 등은 당시 사용자인 신일본제철로부터 강제 동원돼 노동을 착취당하고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며 2013년 3월 소송을 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