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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중소벤처기업부의 '2019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 주관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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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의 권역센터 역할 수행

금오공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금오공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19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금오공대 전경. 매일신문 DB

금오공대(총장 이상철)는 지난달 28일 중소벤처기업부의 '2019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금오공대는 2021년까지 이 사업의 대구경북지역 권역센터 역할을 수행한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애로기술 해결 및 R&D 역량 제고, 산·학 협력 생태계 활성화 등을 지원한다.

금오공대 중소기업공학컨설팅센터(센터장 김태오)는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을 목표로 올해 25개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김태오 센터장은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 및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www.kumoh.ac.kr, smtech.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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