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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방어율(평균자책점) 1.27→1.83…여전히 메이저리그 1위 '굳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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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 1회에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 1회에 '천적' 놀란 아레나도에게 2점 홈런을 허용한 뒤 아쉬운 표정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류현진 방어율이 20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는 등 화제다.

류현진은 28일 오후 기준 방어율(평균 자책점) 1.27로 1점대를 유지하며 메이저리그 방어율(평균 자책점)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위는 맥스 슈어저(워싱턴·2.52), 3위는 루이스 카스티요(신시내티·2.56), 4위는 콜 해멀스(시카고C·2.92), 5위는 클레이튼 커쇼(LAD·3.07) 순이다.

그러나 29일 오전 콜로라도 로키즈와의 경기 결과 이날 오후 류현진의 방어율(평균 자책점)은 1.27에서 1.83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여전히 방어율 1위 자리를 지킬 수 있다. 2위는 맥스 슈어저는 29일 기준 7승5패 평균자책점 2.52를 기록 중이다.

류현진은 29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즈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 4이닝 9피안타 3피홈런 7실점(7자책점) 1볼넷 4탈삼진을 기록했다. 방어율(평균자책점)은 1.27에서 1.83으로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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