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전성 알츠하이머 앓고 있는 소설가의 사랑과 죽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독립영화관' 7월 5일 오후 11시 55분

KBS1
KBS1 '독립영화관-나비잠'

KBS1 TV '독립영화관-나비잠'이 5일 오후 11시 55분에 방송된다.

일본 소설에 매료돼 무작정 일본으로 유학 온 작가 지망생 찬해(김재욱). 그는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우연히 베스트셀러 작가 '료코'(나카야마 이호)를 만나게 된다.

찬해가 료코의 잃어버린 만년필을 찾아준 것을 계기로 그녀의 반려견 톤보의 산책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며 조금씩 가까워지는 두 사람. 료코는 자신의 마지막 소설을 찬해와 함께 준비해가고, 소설이 완성되며 점점 커져가는 사랑을 깨닫게 된다.

주인공 료코는 유전성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다. 불치병을 소재로 한 통속적인 연애물로 시작하지만, 기억을 잃어가는 그녀를 통해 사랑과 죽음을 담담하게 풀어나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