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에 20일 고용노동부인증 직업훈련기관인 '구미직업전문교육센터'(이하 센터)가 문을 연다.
센터(센터장 김인철·구미 형곡동 KIC빌딩)는 관광통역안내사 국가자격시험을 위해 이날 실업자 근로자 국비지원 자격증 시험대비과정을 개강한다.
신청은 고용노동부 HRD-Net 또는 구미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방문해 실업자 근로자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아 하면 된다.
관광통역안내사는 국내를 여행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설명해주고 여행을 안내하는 등의 업무를 한다. 학력, 국적, 연령 등의 제한 없이 응시가 가능하다.
관광통역안내사 국가자격증은 외국어시험, 필기시험, 면접시험 등 3단계로 진행된다. 외국어 시험의 경우 공인어학성적(2년 내에 취득한 성적)으로 대체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4과목의 평균 점수 60점 이상 획득해야 한다. 안내와 수강방법은 구미직업전문교육센터 홈페이지(www.gumihrd.com)나 전화(054-458-331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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