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혜리 동생 쇼핑몰, '아미레또', '아마레또'가 뭐길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방송서 친동생 쇼핑몰인 '아미레또'를 홍보해 화제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 출연한 혜리는 분홍 머리와 분홍 원피스로 깜찍한 모습을 드러내 누리꾼들의 관심을 샀다. 해당 복장을 입고 방송을 한 혜리는 동생의 쇼핑몰 '아미레또'를 홍보했다.

방송 이후 혜리 동생의 쇼핑몰 '아마레또'는 이틀 연속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네티즌으로부터 주목받았다.

한편 네티즌들은 혜리의 이러한 행동에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뜬금없이 등장해서 당황스럽다", "이 장면을 그대로 내보낸 제작진도 문제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인 반면, "친동생 쇼핑몰 언급하는 게 그렇게 불편한 일인지 모르겠다", "불법도 아니고 잘못은 아니다", "다른 연예인들도 방송에서 가게 홍보 많이 하는데 왜 혜리만 문제 삼는지 모르겠다"며 혜리의 행동에 문제가 없다는 의견도 있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