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잠깐상식] 우천취소 기준, 취소 결정 시작 시각은? 오후 3시 30분부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o리그 로고
kbo리그 로고

10일 장마전선 북상에 따라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이날 예정됐던 5개 구장 프로야구 경기가 우천취소 위기에 직면했다.

이날 고척돔에서 열리는 경기가 없어 전 경기 우천취소가 예상된다.

이에 우천취소 기준에 대한 야구팬들의 관심이 높다.

우천취소는 KBO 경기운영위원이 개시 3시간 전부터 결정에 들어간다. 경기 중 취소 시 5회 말까지는 노게임, 6회 초 이후엔 콜드게임이다.

아울러 경기를 중단하는 서스펜디드 게임의 경우 중단된 시점까지의 점수 등 기록은 유효하며, 추후 경기 재개시 중단된 시점부터 경기가 이어진다.

따라서 이날 5개 경기 모두 오후 6시 30분 시작 예정인 가운데, 우천취소 결정은 오후 3시 30분부터 잇따라 나올 전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기름값 최고가격제' 도입 예고에 대해 국민 부담을 전가하는 엇박자 행보라며 비판했다. 그는 최고가격...
우크라이나와 중동의 갈등 속에서 경북 구미시가 'K-방산의 심장부'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K-방공망의 핵심인 '천궁-II'의 수출 요청이...
9일 장중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던 국제 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과 유가 안정 기대감으로 80달러대에 복귀했으며, 뉴욕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