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625회에서 배우 김성령, 아나운서 손정은, 야구선수 김병현, 개그맨 남창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손정은은 배우 김상중으로부터 "눈썹을 움직이지 마!"라는 말을 들어, 보톡스 시술을 고민했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그녀는 눈썹을 움직이는 원인이 직업병과 관련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손정은은 자신과 김성령의 평행 이론을 주장하며 선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정작 MC들은 의아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김병희는 16년 전 관중에게 손가락으로 욕을 한 사연을 공개했으며, 남창희는 배우 이동욱 덕분에 tvN '미스터 션샤인'에 캐스팅된 일화를 털어놓았다.
이에 '라디오스타' 625회게스트들은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됐다. 김성령은 올해 1967년 생(53세), 손정은은 1980년 생(40세), 김병현은 1979년 생(41세), 남창희는 1982년 생(38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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