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상주 한 농협 조합원, "조합장 선거 전 돈봉투 받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합원 당선 4개월만에 선관위 신고

경북 상주의 한 재선 농협 조합장이 지난 3월 조합장 선거 때 돈봉투를 돌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상주시선거관리위원회가 조사에 나섰다.

12일 상주시선관위 등에 따르면 3월 13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며칠 앞두고 A농협 조합장이 식당에서 조합원과 이사 등 5명에게 식사 대접과 함께 현금 50만원씩을 제공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당시 식사자리에 참석한 조합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해당 조합장은 "식사와 금품을 제공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