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상주 한 농협 조합원, "조합장 선거 전 돈봉투 받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합원 당선 4개월만에 선관위 신고

경북 상주의 한 재선 농협 조합장이 지난 3월 조합장 선거 때 돈봉투를 돌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상주시선거관리위원회가 조사에 나섰다.

12일 상주시선관위 등에 따르면 3월 13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며칠 앞두고 A농협 조합장이 식당에서 조합원과 이사 등 5명에게 식사 대접과 함께 현금 50만원씩을 제공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당시 식사자리에 참석한 조합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해당 조합장은 "식사와 금품을 제공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