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자욱·강백호·양의지, KBO 올스타전 경기 불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팬 사인회에만 참여…경기에는 한동민·로하스·한승택 출전

지난달 30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9회 말 무사 주자 2, 3루 상황. 타석에 선 삼성 구자욱이 3점 홈런을 친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달 30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9회 말 무사 주자 2, 3루 상황. 타석에 선 삼성 구자욱이 3점 홈런을 친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KBO는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베스트 12'로 선정된 구자욱(삼성 라이온즈), 강백호(kt wiz), 양의지(NC 다이노스)가 부상으로 출전하지 않는다고 14일 밝혔다.

외야수 구자욱과 강백호는 경기 중 각각 어깨, 손바닥을 다쳐 엔트리에서 말소된 상태다. 포수 양의지는 타격 훈련 중 내복사근 부상을 발견해 재활군으로 이동했다.

KBO는 리그 규정 제53조 KBO 올스타전 세칙에 따라 외야수 한동민(SK 와이번스)과 멜 로하스 주니어(kt wiz), 포수 한승택(KIA 타이거즈)을 올스타전 교체 선수로 선정했다.

올스타전은 오는 19∼2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다.

부상으로 빠진 구자욱, 강백호, 양의지는 올스타전 경기에는 출전할 수 없지만, 팬 사인회 등 식전행사에 참석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