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완전한 어른은 없다. 성인이 되려고 욕심내지 말자.'
지역에서 29세 디자이너로 생활하고 있는 류지희 씨가 '어른'이라는 말이 무겁기만 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책 '어른이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를 냈다.
책은 1장 모든 것이 서툴고 처음인 어른 살이에 대한 경험담 '사랑은 힘들고 어른 살이는 어렵다', 2장 어른에게 필요한 건강한 마음과 내면돌봄의 방법 '지금 나에게 필요한 TO DO LIST', 3장 눈치 보지 않고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 비법 '남처럼이 아닌 나처럼 사는 방법', 4장 사회에서 겪는 고충을 통해 당당한 어른으로 살아가기 '불친절한 세상에서 나로 살아남는 기술', 5장 어른이 처음인 날들을 살아가는 메시지 '완벽하지 않은 어른인 나에게'로 짜여 있다.
지은이는 "평범하기 위해 나를 죽이고 다른 사람들과 비슷하게 살아가고 있는지 등 자신을 돌아보고, 눈치 보지 않고 나 스스로 온전하게 굳건히 설 수 있는 삶이 진짜 어른스러운 삶이다"고 조언한다. 336쪽 1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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