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영국 정의당 국회의원(창원 성산구)은 26일 국회에서 영남대의료원 증언대회를 열고 영남대의료원의 부당 노동행위 중단을 촉구했다.
여 의원은 "영남대의료원 노조 파괴 주모자가 관련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구속됐다"며 "하지만 그 피해자인 영남대의료원 노동자들은 여전히 복직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여 의원은 "영남대의료원은 사죄와 함께 사건진상을 밝히고 책임자 처벌 및 재발방지를 위한 노력을 하는 동시에 노조를 정상화시키고 부당해고자들을 복직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