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이지리아서 보코하람 공격에 23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이지리아 북부 보르노주에서 27일(현지시간) 현지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공격으로 23명이 숨졌다.

보코하람 소속 무장 괴한들은 3대의 오토바이에 나눠타고 주도인 마이두구리 인근의 응간자이 지역에서 장례식 참석 후 돌아오던 남성들을 향해 총기를 난사했다.

앞서 지난 24일 나이지리아 북동부 달로리 지역에서도 난민캠프를 겨냥한 보코하람의 공격에 이곳 캠프에 거주하던 난민 2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나이지리아에서는 지난 2009년 이후 이슬람 신정국가 건설을 목표로 내세운 보코하람의 공격으로 2만여명이 살해되고 약 260만명이 피란길에 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