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가 개최한 '제9회 대구시 고등학생토론대회'에서 포산고 김다희, 박예진 양이 대상을 수상했다.
두 학생은 지난 27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뛰어난 토론실력으로 대상을 받아 대구시선관위원장상과 6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이번 토론회는 '공직선거에 온라인 투표를 도입하여야한다'는 논제로 대구의 30개 고교에서 30개 팀(2인 1조)이 참가했다.
대상팀과 금상팀은 다음달 24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리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2019 대한민국 열린 토론대회'에 대구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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