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성훈, 8개월 만에 SNS 첫 근황 모습 공개 '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강성훈 인스타그램
사진. 강성훈 인스타그램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이 8개월 만에 근황 소식을 전해 눈길을 모은다.

강성훈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훈은 주황색 후드집업을 입은 채 카메라를 빤히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그윽한 눈빛과 옅은 미소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해 12월 이후 SNS에 게재한 첫 게시물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강성훈은 지난 1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2018년 9월 대만 팬미팅 공연의 취소는 출연자인 강성훈 및 공연팀의 비자가 발급되지 않은 것이 주요 원인"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덧붙여 악플러에 선처 없는 법적조치를 예고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