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상주시청사에 시원한 카페 휴게실 등장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반 카페 못지 않은 인테리어로 힐링 기대

지난 1일 문을 연 경북 상주시청사 내 카페 휴게실. 상주시 제공
지난 1일 문을 연 경북 상주시청사 내 카페 휴게실. 상주시 제공

경북 상주시(시장 황천모)가 청사 자투리 공간인 2층 옥상을 직원과 민원인을 위해 카페 분위기가 물씬 나는 휴게실로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휴게실은 대회의실 옆 2층 옥상 540㎡(163평)에 3억원을 들여 마련됐다.

80㎡ 규모의 휴게실 내부는 40여 명이 함께 자리해도 비좁지 않고 냉·난방 시설도 갖춰져 있어 편안히 각종 음료수를 마시며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외부에는 관상용 나무와 화초류를 심은 녹지공간이 조성돼 있고, 파고라와 야외테이블, 운동기구 등도 설치돼 있어 힐링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상주시 관계자는 "지난 1일 문을 연 뒤 직원은 물론 민원인도 크게 만족하고 있다"며 "외부 위탁 운영도 검토했으나 민원인 등에게 부담이 될 것으로 판단해 음료 판매는 자판기로 대체했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