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01}]
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부산에 상륙하면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돼 사실상 소멸된 가운데 9호 태풍 레끼마의 태풍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6일 오후 10시 30분 기상청이 발표한 태풍 레끼마에 대한 예상 이동 경로에 따르면 9호 태풍 레끼마는 7일 오전 9시에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660km 부근 해상에 위치한다.
기상청은 "주변 대기 흐림이 약해 느리게 대만 동쪽 해상으로 이동할 것이다"며 "진로의 변동성이 커서 한반도에 영향여부를 판단하기에는 이른 단계다"고 설명했다.
태풍 레끼마는 현재는 소형 태풍 수준이지만 점차 중형 강태풍으로 발달 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다 자세한 예상 이동경로는 주말 이후 확실해질것으로 보인다.
한편 9호 태풍 레끼마는 과일나무의 한 종류로 베트남에서 제출한 이름이다.
[{IMG01}]




























댓글 많은 뉴스
배현진 "한동훈과 함께 간다"…장동혁에 "백배사죄해야"
TK통합 무산 수순, 전남·광주법은 국무회의 의결…주호영 "지역 차별 울분"
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반사회적 악행…걸리면 패가망신"
"尹이 말려 참았다" 전한길, 신당 창당 띄웠지만…지지자들 반응은?
대통령 비서실장 "UAE로부터 600만 배럴 이상의 원유 긴급 도입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