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합원 명의 온누리상품권 대량 구매 혐의 신협 이사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11일 모 신협 이사장이 조합원 명의로 온누리상품권을 대량 구매한 혐의가 있다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고발해 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협 이사장 A씨는 2016년부터 최근까지 조합원이나 아는 사람 등 30여명의 이름을 도용해 온누리상품권 3억여원어치를 구매한 혐의를 받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5∼10% 싸게 시중에 공급하고 있다.

최근 개인 구매 한도액도 월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늘어나면서 해당 상품권 수요가 늘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이른바 '상품권깡'을 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