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데이터 맘껏~' 경북 관광지 17곳 무료 와이파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6개 시·군 관광지 17곳에 무료 와이파이(Wi-Fi)를 설치한다고 14일 밝혔다.

문화체육부와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올 하반기 영천시 치산관광지 등 17곳에 무료 와이파이를 공급한다.

지난해에는 5개 시·군 관광지 20곳에 관광객을 위해 무료 와이파이를 설치했다.

도는 이와 함께 국내외 관광객의 스마트폰에 한국어 또는 외국어로 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관광안내' 사업도 추진한다.

관광객의 스마트폰 언어를 자동 인식해 사용자에 따라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관광 정보를 알려주는 사업이다.

올 하반기 사업을 완료하면 국내외 관광객들은 무료 와이파이 사용은 물론 텍스트, 음성, 동영상으로 관광지 정보를 쉽게 받아 볼 수 있게 된다.

김부섭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이 데이터 요금 걱정 없이 관광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많은 관광지에 무료 와이파이를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