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석구가 16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등 화제다.
손석구는 1983년생으로 올해 36세다. 중학생 때 미국 유학길에 올라 10년간 미국 시카고에서 미술과 영화를, 캐나다에서 연기를 공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으로 돌아와 연극에 출연했다. 남자 주인공 및 미술감독을 맡았던 연극 '사랑이 불탄다'를 계기로 미국 드라마 '센스8 시즌2'에 캐스팅돼 데뷔하게 되었다.
영화 '블랙스톤'(2016), 결혼식(2017), 뺑반(2019) 등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마더(2018), 슈츠(2018), 최고의 이혼(2018), 60일 지정생존자(2019) 등에 출연했다.
2019년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뺑반'으로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최고의 이혼'으로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지난해에는 센스8 시즌 2에 함께 출연한 배우 배두나와 열애설로 관심을 받았다.
한편, 손석구는 대전의 한 공작기계 전문 제조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회사는 세계 10개 국가에 공작기계를 수출하고 있다. 지난 2016년에는 55억원 매출을 달성, 1억2천만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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